휴일 1시가 지나면 딸과 준서가 집으로 온 지 몇 달이 됩니다.애가 생각하기에 혼자 시간 보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일까인잰 좀 좋아진 것 같다고 괜찮다고 하였습니다.오늘은 오지 않을 거라고 아들에게 이야기했는데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왔습니다. 스마트 폰에 깔아 주고 저녁 시간에 쓰라고 합니다.지 엄마 요즘 짐중력 떨어진다고 바로 실습에 들어갔습니다.왠 걸요 잘 자지 않는 낮잠을 아주 깊게 잤습니다.2년 전귀가 불편해 이비인후과 치료 같은 적 있는데 한 시간씩 주파수가 다른 소리를 한시간씩 듣기를 일주일 했는데그 프로그램을 스마트 폰에 깔아 주었습니다.이 스마트 폰이 이런 재주가 있다니!하기야 아직도 무슨 앱인지도 모루는 것이 엄청 난데 말입니다.이명에 효과가 있고 뇌를 자극해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