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색보다 연하게 올리게 되는 색상에 부족함을 느껐는데 폰을 이용해 찍는 사진의 방법을 터득해실물과 근사치 색상을 얻었습니다.저 신나 하는 걸 막 표현 하고 싶습니다.이번에 가을 준비로 양모 체크 원단을 세감 드려 왔습니다.그중 한 감을 재킷으로 만들었습니다.얼마나 가벼운지 작업 내내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스카프는 이번에 락충 염색한 실크입니다.두 차례 염색으로 연한 색을 얻었습니다.재킷에 매치를 하니 우중충한 차림이 고아 보입니다.원피스 색깔이 본 색으로 잘 나와서 한번 더 올려 봅니다.벨기에 리넨으로 만들었습니다.검은색인데 진 회색으로 보입니다. 이 디자인을 감색으로 해 보았는데 입으니 더 이쁘게 보이더라고요.의외로 촤이나 칼라를 많이 선호합니다.이 재킷이 제가 입기 위해 만든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