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 일기 예보에 비가 내린다고 하였지만 아침시간에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맑은 하늘 입니다.일주일을 어찌나 바쁘게 지냈는지 아침 기상을 미루고 침대에서 늦게 까지 있었습니다.일부 예배 8시를 10시 예배로 바꾸고 그것마저 미루고 12시 예배에 참석했습니다.이웃초청잔치가 있어서 번잡하지 않을까 했지만 다행계단을 오르다가 예전 성경공부를 함께 하던 집사님을 만나는데 몇 년 만에 인사를 나누었습니다.제일 어려 울 때 만났던 자매님이라 이년 동안 참 애틋했습니다.목사님 이웃초청 잔치로 예배를 이끄시니 평상시 보다 조금 상기되어 예배를 이끄셨습니다.예배 후 또 한 자매를 만났는데 이 친구 역시 나보다 사 오세 적지만 좋은 시간을 2년 동안 함께 하고 또 그림아트를 하시니 많은 교류가 있었고 이 권사님..